이른바, 이미지로 학습하고 소통하는 '이미지 대전환의 시대'. 미디어가 특정인을 어떻게 묘사하느냐에 따라, 개개인의 이미지가 만들어지게 된다. KBS 특집 다큐 <권력과 이미지>는 미디어가 보여주는 이미지가 정치와 권력의 맥락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들여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