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진타임의 김진 작가, 낢이사는 이야기의 서나래 작가, 사랑의 알약과 고양이의 필냉이 작가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그린 웹툰이에요. 저 여행 정말 좋아하거든요. 요즘은 일하느라 바빠서 근교 여행도 제대로 못가지만 대학생 때는 해외건 국내건 정말 열심히 다녔던 것 같아요. 여행하면서 고생도 정말 많이 했는데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하는거라며 잠자리가 불편해도 먹거리가 제대로 만족되지 못해도 뭐가 그렇게 신났는지 즐거워 하면서 다녔네요. 사실 조금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다 추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