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에서의 삶을 꿈꾸는 시청자라면 누구나 0.5성급 무인도에 체크인을 할 수 있다. 물도, 전기도 없는 무인도 폐가에 시청자를 초대한 ‘안CEO’ 안정환이 0.5성급 환경에서 5성급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걸 목표로 고군분투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