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돌아온 시즌2에서는 지난 시즌보다 더욱 풍성해진 제철 요리와 게스트를 만나볼 수 있다.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문세훈 셰프의 서포트에 힘입어, ‘요리계의 큰손’ 장윤정이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하고 맛있는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