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 여름과 대만 인기 걸그룹 젠블루의 씬, 위엔이 '백팩 프렌즈'로 만났다. 7일 SBS미디어넷에 따르면 배낭에 담긴 청춘 이야기 '백팩 프렌즈'가 8일 저녁 7시 30분 SBS F!L, SBS M에서 동시 방송된다. '백팩 프렌즈'는 국적이 다른 두 나라의 소녀들이 배낭 하나 매고 한국 소도시의 낭만, 정취를 발견할 수 있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들이 여행하는 동안 여행지의 낭만, 정취를 발견하는 동시에 청춘을 즐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