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저녁 시간. 혼밥과 혼술이 늘고 진솔한 대화보다는 가볍게 '하트'를 눌러 소통하는 요즘. '귀찮지 않을까?' '내 연락이 너무 갑작스럽지 않을까?' 친구들과의 약속을 잡을 때에도 용기가 필요한 우리들! 친구가 보고 싶을 때 용기 내 말해보자 "너 뭐해? 너희 집 근처인데, 나올래? 우리 밥이나 한잔하자!!" 김희선과 MC들이 친구&지인이 사는 동네에 기습 방문, '밥 한잔'하는 '동네친구 번개모임' 개시!! 그리고, 밖에 나와 친구를 만나는 여러분에게 터지는 행운 동네친구번개 토크쇼 [밥이나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