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라베했어’는 재미와 골프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전무후무 ‘명랑 클럽’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어렵고 보는 사람만 보는 골프 예능이 아닌,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골프 예능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