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유미×서준×우식 여행에 ‘제한’은 많아도, 낭만만큼은 무제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청춘들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