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 영상 속 곽준빈은 현지 식당들을 속속들이 꿰고 있는 택시기사들은 물론, 현지인들의 추천을 받아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만날 수 없는 찐 로컬 맛집과 숨어있던 명소를 소개하며 여행 예능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특히 변함없이 현지 기사님들이 추천하는 축복받은 음식의 향연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소통력을 업그레이드한 ‘아저씨 킬러’ 곽준빈은 현지인들의 생활 속으로 깊숙하게 들어가 직접 체험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