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인 '샘'과 '제니'가 새로 이사와 한참 인테리어 중인 집 '제니'는 매일 밤 같은 시간, 누군가 2층의 아이 침실을 돌아다는 것 같은 이상한 소음을 듣고, '샘'은 제니가 신경과민이라 생각한다. 이들의 샘의 오랜 친구 '로렌'과 그녀의 새 남자친구 '벤'을 집에 초대하게 되고, 이들은 집에서 나는 수상한 소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제니는 이들을 납득시키기 위해 밤 2시 22분까지 깨어있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