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다면, 반드시 손에 넣어라!” 불타는 야망으로 모든 것을 집어삼킨 남자, ‘레이 크록 ’ VS “맥도날드의 출발은 가족이지, 돈이 아니야!” 순박한 열정으로 오직 햄버거만을 생각한 ‘맥도날드’ 형제 맥도날드를 갖고 싶었던 남자 세상을 집어삼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