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가 배경으로, 윈스턴이 어떻게 컨티넨탈 호텔의 소유주가 되었는지에 대해 다룬다. 드라마 속에서는 냉전과 불만의 겨울, 미국 마피아의 경제력 상승 등 실제 역사 속 사건들까지 함께 다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