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아우슈비츠에서 탈출해 집으로 돌아온 슬로바키아 유대인 프레디와 발터의 실화를 바탕으로, 진실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