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강태풍, 무너진 건 시대지 나는 아니야 몸도, 마음도, 지갑도 얼어붙은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공기 2025년 10월 11일부터 〈폭군의 셰프〉의 후속으로 방영 중인 tvN 토일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