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용천루에선 손님이 곧 왕이옵니다 ‘손님은 왕’이라는 무엄한 기치를 내건 조선 최대 객주 용천루와 그곳에 인턴 사환으로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파란만장 성장 로맨스 사극 2024년 12월 21일부터 방영 예정인 채널A 토일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