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망과 원망 사이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 2025년 9월 12일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