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를 치르더라도 멈출 수 없는 이유가 있다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 2025년 9월 20일부터 〈트웰브〉의 후속으로 방영 중인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