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 2024년 3월 1일부터 〈밤에 피는 꽃〉의 후속으로 방영 중인 MBC 금토 드라마. 〈넘버스: 빌딩숲의 감시자들〉 이후 약 8개월 만의 순수 현대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