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원수로 헤어진 부부가 자식들 사랑으로 인해 사돈 관계로 다시 만나면서 오래된 갈등과 반목을 씻고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명랑 코믹 가족극 2023년 9월 18일부터 〈금이야 옥이야〉의 후속으로 방영 중인 KBS1 일일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