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타자기에서 시작된 사랑의 기적 2017년 4월 7일부터 6월 3일까지 방영된 tvN의 금토 드라마. 1930년대 경성의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인 서휘영과 가수이자 저격수 류수현이 2017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와 문인 덕후 전설로 환생하고, 이들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유령작가 유진오가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진수완 작가가 선보이는 복합 장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