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 사기꾼》은 2003년 6월 4일부터 2003년 8월 7일까지 방송되었던 SBS 수목 드라마이다. 한편, 이 작품은 2003년 6월 5일 방영분에서 병원에 술을 몰래 갖고 들어와 숨기는 장면을 방송하여[1] 비난을 샀으며 과소비 조장, 에너지 낭비 등을 부추긴다는 지적을 사 녹색미래가 선정한 "가장 반환경적인 TV 드라마"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2]. 또한 시청률에서도 평균적으로 10%대 초반을 기록하는 등 실패작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