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감빵생활의 후속으로 2018년 1월 24일부터 2018년 3월 15일까지 방영한 tvN 수목 드라마. 아동학대에 대해 다시 한번 경종을 울리며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경쟁 부문에 진출한 유일한 아시아 드라마. 2010년에 일본에서 제작된 일본 드라마 마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상처받은 소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 소녀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