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배경으로 대학생의 꿈을 그린 MBN드라마 ‘니캉내캉’이 촬영을 하루 앞둔 지난 15일 영산대학교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캠퍼스의 낭만, MZ세대의 사랑과 열정을 흥미롭게 전달한다는 포부다. 주무대인 부산의 명소도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