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의욕 없이 히키코모리처럼 살던 스물넷 희완 앞에 어린시절 친구이자 첫사랑 람우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 2025년 공개 중인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서은채 작가의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