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6일부터 2014년 8월 11일까지 〈마녀의 연애〉의 후속으로 방영된 tvN 월화 드라마. 서인국, 이하나 주연에 이수혁, 이열음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유제원. 평균 시청률 1.65%[2]로 순항했고, 2015년 tvN 월화 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갱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