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 강은경 작가가 집필하고 정동윤 PD가 연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