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 선명해졌다 이건 여전히 사랑이구나 20대,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와 서지우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 2025년 12월 6일부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후속으로 방영 중인 JTBC 토일 드라마.